우여곡절끝에 돌사진 촬영을 마치고 꼬박 이틀을 틈틈히 편집작업하여 어제 새벽에 결재를 하고나니 오늘 이런 결과물이 도착했다.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거 있지~!!>.< (백일은 흰색으로 했으니 돌은 붉은색으로~!)
스튜디오에서 만들어주는 조각조각 작게 들어가는 사진편집이 싫어서 만들기 시작한 엄마표앨범, 스냅스는 한번도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. 아쉬운게 있다면 좀 더 큰 앨범도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다는거. (A4가 최대사이즈이다)
이제 남은일 : 초대장 발송과 200~돌전 포토북과 사랑해책 편집. 답례품 주문. 이벤트선물 고르고 주문할것(이벤트 선물은 많을수록 좋겠지?) 가장 어려운 성장동영상은 남편한테 맡겨버렸따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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