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E2500
나옹. 보고싶을거야. 넌 아마 새 주인님께도 넘치는 애교와 화장실에서 똥오줌누기 필살기로 사랑받겠지만.. 적당히 먹고 설사좀 멈추고..건강하렴. 오래오래 기억할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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